Sprouts Ministry
유아기부터 유치원생까지, 안전하고 사랑이 넘치는 환경에서 예수님을 처음 만나는 사역입니다
"마땅히 행할 길을 아이에게 가르치라 그리하면 늙어도 그것을 떠나지 아니하리라" (잠언 22:6). 유치부는 이 말씀을 붙들고, 어린 아이들이 안전하고 사랑이 넘치는 환경에서 예수님을 처음 만날 수 있도록 돕습니다.
청결하고 위생적으로 관리된 공간에서, 세심하게 선발된 봉사자들이 아이들 한 명 한 명을 소중히 돌봅니다. 부모님은 자녀가 좋은 손길 아래 있다는 안심 속에 예배에 집중하실 수 있습니다.
이 시기의 아이들은 스펀지와 같습니다. 몸으로 드리는 찬양, 소품과 인형을 활용한 성경 메시지, 게임과 만들기 활동을 통해 그리스도교의 기본 개념을 즐겁게 배워 나갑니다.

유치부는 단순한 보육이 아닙니다. 아이들이 처음으로 예수님을 만나고, 하나님을 향한 사랑의 씨앗이 뿌려지는 소중한 공간입니다. 모든 봉사자는 검증된 절차를 통해 선발되어, 아이들의 안전과 영적 성장을 최우선으로 돌봅니다.
유아기에 형성된 신앙의 기초는 평생을 지탱합니다. 자녀의 첫 신앙 여정을 Sprouts Ministry와 함께 시작해 보세요.
Vines Ministry
초등학생들이 예수님 안에 가지처럼 굳게 붙어 자라나도록 돕는 사역입니다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라… 너희가 내 안에, 내가 너희 안에 거하면 사람이 열매를 많이 맺나니" (요한복음 15:5). Vines Ministry는 이 말씀을 바탕으로 초등학생들이 예수님 안에 굳게 붙어 자라나도록 돕습니다.
매주 주일 오전 11시 30분, 대면 예배와 온라인 Zoom을 함께 운영합니다. 아이들이 단순히 성경 지식을 배우는 것을 넘어, 스스로 생각하고 자신의 믿음에 주인이 되도록 격려합니다.
아이 한 명 한 명이 예수님과 인격적인 관계를 맺도록 이끌고, 하나님의 말씀이 삶의 뿌리가 되도록 성장을 함께 걸어갑니다.
Vines Ministry는 초등학생 시기가 신앙 형성의 핵심 시간임을 믿습니다. 이 시기에 말씀 안에 굳게 뿌리를 내린 아이들은 어떤 세파에도 흔들리지 않는 믿음으로 성장합니다.
매주 주일 예배 외에도, 소그룹과 특별 행사를 통해 아이들이 서로를 격려하고 함께 자라는 공동체 문화를 만들어 갑니다.

Sowers Ministry
중고등학생들이 믿음의 씨앗을 뿌리며 하나님 안에서 성장하는 청소년 사역입니다
Sowers Ministry는 6학년부터 12학년까지의 중고등학생을 위한 청소년 사역입니다. 담임: 김주형 목사
청소년기는 자신의 정체성과 믿음을 직접 정립해 나가는 중요한 시기입니다. Sowers Ministry는 이 시기를 함께 걸으며, 청소년들이 하나님의 사랑 안에서 건강하고 당당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이끌어 드립니다.
함께 예배하고, 소그룹으로 말씀을 나누며 공동체를 세워갑니다. 씨를 뿌리는 자의 마음으로, 다음 세대의 믿음 안에 씨앗을 심습니다.

청소년기는 자신의 정체성과 믿음을 스스로 정립해 나가는 가장 중요한 시기입니다. Sowers Ministry는 중고등학생들이 이 시기를 흔들림 없이 통과하도록, 말씀과 기도로 함께 걷습니다.
매주 예배와 소그룹 나눔을 통해 청소년들이 서로를 격려하고, 삶의 현장에서 믿음의 열매를 맺어 가는 건강한 공동체를 세워 갑니다.
새벽이슬 청년부
한국어를 주로 사용하는 청년들을 위한 공동체 — 대학생부터 청년까지 함께 성장합니다
"새벽이슬처럼 주께서 주의 청년들을 주실 것이라" (시편 110:3). '새벽이슬 청년부'는 한국어를 주로 사용하는 청년들을 위한 공동체입니다. 담당: 피터 배 강도사.
대학생부터 청년까지, 삶의 전환점에서 예수님 안에서 진정한 정체성과 소명을 함께 발견해 나갑니다. 말씀 위에 굳게 선 청년 공동체로, 하나님 나라를 향한 비전을 품고 서로를 세우며 성장해 갑니다.
새벽이슬처럼 신선하고 순수한 믿음으로, 이 시대를 살아가는 청년들이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헌신하도록 이끌어 가는 공동체입니다.

삶의 전환점에서, 진로와 정체성 앞에서, 홀로 고민하고 있다면 새벽이슬 청년부로 오세요. 같은 언어로, 같은 문화로, 말씀 안에서 함께 성장하는 공동체가 기다립니다.
새벽이슬처럼 이 시대에 신선한 빛이 될 청년들을 하나님께서 부르고 계십니다. 피터 배 강도사와 함께 그 부르심에 응답해 보세요.